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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유병재, "경력직만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 쌓나"…실업자 5명 중 1명 무경험 실업자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무경험 실업자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유병재의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7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20대 실업자 5명 중 1명이 무경험 실업자다.


이에 그가 2014년 tvN 'SNL 코리아 시즌5'에서 "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라고 말한 것이 공감을 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 "우리 경력직만 뽑는다"는 말에 "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나는 평생 우울했는데, 스무 살 때가 가장 우울했다.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었다"며 "공부도 못했고,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탈출구가 없었다. 그런데 넌 1년 넘게 공부하고 있어 멋있어 보인다"고 취준생을 위로한 바 있다.


한편 그는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취준생들의 애환과 고충을 풍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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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