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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럭키' 유해진, 연기 고충 토로 "어느 정도 관객들을 배신해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유해진을 향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KBS 2TV는 추석 특선 영화로 초특급 반전 코미디 영화 '럭키'를 공개,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쳐 영화 팬들의 환호를 받았던 이 영화는 700만 관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다.

특히 영화 개봉 후에 유해진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흥행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기도 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당시 그는 "영화 '럭키'는 내게 찾아오기 힘든 행운인 것 같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돌봐주시는 기분도 들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연기에 대해서는 "계속 한 색깔로만 연기를 할 수 없을 것 같다. 어느 정도 관객들을 '배신'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연기 철학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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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