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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CJ그룹은 24일 역대 최대 신임임원 42명을 포함해 총괄부사장 4명, 부사장 2명, 부사장대우 9명 등 81명이 승진한 내용 등으로 구성된 2018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CJ그룹 정기임원인사 명단


<승진>


CJ주식회사

◇ 총괄부사장
▲ 공동대표이사 겸 인사총괄 김홍기

◇ 부사장
▲ 미래경영연구원 부원장 겸 기획실장 임경묵

◇ 부사장대우
▲ 경영전략실장 하용수 ▲ 인사지원실장 김진국 ▲ 경영진단실장 문병선

◇ 상무
▲ M&A담당 윤상현 ▲ 기획2담당 이동현 ▲ 재경실 김준현

◇ 상무대우
▲ 물류&BIO담당 오귀흥 ▲ 미래혁신담당 장지훈 ▲ 미래경영연구원 거시경제담당 이철희 ▲ 미래경영연구원 산업1담당 한경욱 ▲ 브랜드플래닝담당 임언석 ▲ 인사2담당 백종욱


CJ제일제당

◇ 사장
▲ 대표이사 겸 BIO사업부문 대표 신현재

◇ 총괄부사장
▲ 식품사업부문 대표 강신호

◇ 부사장대우
▲ 식품)영업본부장 김상익 ▲ 재경실장 정승욱

◇ 상무
▲ BIO)글로벌영업담당 장해영 ▲ 식품)미국 TMI법인장 정지원

◇ 상무대우
▲ BIO)북미사업담당 최해룡 ▲ BIO)인니파수루안공장장 이준원 ▲ 식품)전략기획담당 오재석 ▲ 식품)구매담당 박태준 ▲ 식품)신선마케팅담당 최동재 ▲ 식품)냉동마케팅담당 최자은 ▲ 식품)FI마케팅담당 김수현 ▲ 식품)실수요SU장 김동 ▲ 식품)인천냉동식품공장장 조철민 ▲ 식품)진천공장장 하재천 ▲ 안전경영담당 김영호

◇ 전문임원 상무대우
▲ 전략지원실 김채원 ▲ 경영진단실 이성은


CJ대한통운

◇ 총괄부사장
▲ 공동대표이사 겸 SCM부문장 손관수

◇ 부사장
▲ 택배부문장 차동호

◇ 부사장대우
▲ CJ Rokin 수석부총재 어재혁

◇ 상무
▲ 미주담당 유승호 ▲ 택배)영업담당 정기호 ▲ 택배)서서울사업담당 김태승 ▲ 전략기획담당 안재호 ▲ 인사담당 정연석

◇ 상무대우
▲ P&D)경인사업담당 김봉호 ▲ P&D)항만사업담당 안기배 ▲ W&D)운영1담당 박경철
▲ 택배)운영담당 문호경 ▲ TES전략실 컨설팅담당 김영수 ▲ 상생협력담당 김치홍


CJ오쇼핑

◇ 총괄부사장
▲ 대표이사 허민회

◇ 상무
▲ 영업본부장 오길영 ▲ IT담당 양희영

◇ 상무대우
▲ 멀티채널사업부장 신희권 ▲ 리빙사업부장 방철배


CJ CGV
◇ 부사장대우
▲ 신사업추진본부장 겸 4D Plex 대표 최병환

◇ 상무
▲ 터키법인장 곽동원

◇ 상무대우
▲ 전략기획담당 정승욱


K-Valley

◇ 부사장대우
▲ 경영지원실장 최도성

◇ 상무
▲ 전략지원담당 이상준

◇ 상무대우
▲ 경영관리담당 정영권


해외본사/지역본부

◇ 부사장대우
▲ 중국본사 운영총괄 김장훈

◇ 상무
▲ 미주)공동본부장 정종환 ▲ 미주)통합마케팅담당 이경후 ▲ 미주)LA사무소장 이상훈 ▲ 아태본사 인니지원담당 신희성


CJ푸드빌

◇ 상무
▲ 투썸본부장 이건일

◇ 상무대우
▲ 인사담당 김유승 ▲ 전략기획담당 정윤규


CJ E&M

 ◇ 상무 ▲ 미디어솔루션)마케팅솔루션기획담당 최수경 ▲ tvN본부장 이명한 ▲ 애니메이션사업본부장 홍기성

◇ 상무대우 ▲ 베트남)미디어법인장 이상무 ▲ 미국사업운영담당 안젤라 킬로렌 ▲ DIA TV본부장 황형준 ▲ 360솔루션사업본부장 이석용


CJ헬로

◇ 상무
▲ 경영관리담당 남병수 ▲ 인사담당 서승훈

◇ 상무대우
▲ 기술담당 김홍익


CJ헬스케어

◇ 상무대우
▲ 서울메디컬SU장 지대준 ▲ 기획관리담당 이정규 ▲ 전략지원담당 김기호


CJ프레시웨이

◇ 상무대우
▲ SCM담당 윤태혁


CJ건설
◇ 상무대우

▲ 기술본부장 민영학


<위촉변경>

 

CJ주식회사

◇ 부사장
▲ 경영전략총괄 최은석 ▲ 커뮤니케이션실 상근고문 김상영 ▲ 혁신지원TF 김현준

◇ 부사장대우
▲ 가치경영실장 겸 인재원부원장 김정호 ▲ 커뮤니케이션실장 정길근

◇ 상무대우
▲ 미래경영연구원 산업2담당 민영상


CJ제일제당

◇ 부회장
▲ CJ기술원장 김철하

◇ 부사장
▲ 경영지원총괄 이재호 ▲ 사회공헌추진단장대행 민희경

◇ 부사장대우
▲ BIO)연구소장 겸 생물자원R&D담당 은종수 ▲ 식품)경영지원실장 박정훈 ▲ 식품)글로벌1본부장 신현수 ▲ 식품)생산본부장 겸 글로벌생산지원담당 김근영 ▲ R&D기획실장 겸 미래기술센터장 노항덕 ▲ 전략지원실장 조영석 ▲ 경영진단실장 이성수

◇ 상무
▲ BIO)경영지원실장 이형준 ▲ BIO)전략기획담당 송수진 ▲ BIO)인사지원실장 신영수 ▲ BIO)Specialty사업담당 조광명 ▲ BIO)사업본부장 하봉수 ▲ BIO)생산담당 김정환 ▲ BIO)남미사업담당 겸 Selecta법인장 윤석환 ▲ BIO)생물자원사업본부장 이태기 ▲ BIO)R&D담당 김소영 ▲ 식품)곡물사업담당 송정호 ▲ 식품)PMI담당 이상구 ▲ 식품)신사업담당 장재호 ▲ 식품)서울SU장 정원영 ▲ 식품)동남아사업담당 박찬주 ▲ R&D기획담당 이동박 ▲ 엠디원 법인장 김태호

◇ 상무대우
▲BIO)구매담당 김수철 ▲ BIO)사업관리담당 최임재 ▲ BIO)말레이시아컬티공장장 김한수 ▲ 식품)인사담당 강진희 ▲ 식품)KAM SU장 송수용 ▲ 식품)E-biz SU장 김경연 ▲ 전략지원실 전문임원 권영광 ▲ 경영진단실 전문임원 전형배


CJ푸드빌

◇ 상무
▲ 전략지원담당 김신일

◇ 상무대우
▲ 베이커리본부장 김찬호 ▲ 외식본부장 김준성


CJ프레시웨이

◇ 상무
▲ 경영지원실장 허훈


CJ대한통운

◇ 상무
▲ 포워딩본부장 이은선 ▲ 택배사업본부장 최우석

◇ 상무대우
▲ 포워딩 사업1담당 이진욱 ▲ 해외사업담당 윤진 ▲ Gemadept PMI TF장 김상국 ▲ 택배)서부사업담당 조영기


CJ오쇼핑

◇ 상무
▲ 글로벌사업본부장 엄주환 ▲ IMC한국담당 신정수


CJ올리브네트웍스

◇ 상무
▲ 올리브영)경영지원담당 배은 ▲ IT)경영지원담당 이병록


CJ E&M

 ◇ 부사장대우
▲ 경영지원실장 임상엽

◇ 상무대우
▲ 전략기획담당 이종민 ▲ 인사운영담당 노선국


CJ CGV

 ◇ 부사장대우
▲ 글로벌사업본부장 윤승로

◇ 상무대우
▲ 4D Plex 경영지원담당 박준혁


CJ 헬로

◇ 부사장대우
▲ 경영지원실장 성용준

◇ 상무
▲ Home&Living사업본부장 김종열 ▲ 헬로모바일사업본부장 이영국 ▲ 사업협력1담당 탁용석 ▲ 사업개발2담당 이종한

◇ 상무대우
▲ 사업개발1담당 노성철 ▲ 경원SU장 우영상


CJ건설

◇ 상무
▲ 부동산본부장 김현천

해외본사/지역본부

◇ 부사장
▲ 아태본사 대표 김진현

◇ 상무대우
▲ 중국본사 대외협력담당 고희석


<신규영입>


CJ E&M

◇ 상무
▲ 인사지원실장 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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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예측가능하고 지속가능한 중장기적인 세제개편안 마련해야
(조세금융신문=이동기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매년 8월경 정부에서는 정기국회에 제출할 다음 해의 세제개 편안을 발표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 세제개편안을 내놨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의 모든 내용이 그대로 입법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세제개편안 대부분이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입법화되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처음 발표하는 세제개편안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지난 8월 초 정부가 발표한 2017 세제개편안의 기본방향은 일자리 창출과 소득재분배, 세입기반 확충이다. 정부가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재원을 안정지속적으로 조달하고 국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세제를 효율적으로 개편하고자 하는 점은 인정한다. 다만 국가대계를 위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세제개편은 소홀히 하면서 특정목적을 위한 임시방편적인 제도 개편이 이뤄진다면 조세원칙이 약화되고 예측 가능성과 법적안 정성을 훼손시킬 수 있다. 특히, 일자리 창출 등의 정책목적 달성을 위한 조세제도 활용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가능하면 대다수 국민이 수긍할 수 있는 조세논리에 맞고 공평한 과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정현장 속으로]두 번째 부이사관 김대훈 성동서장을 만나다
(조세금융신문=김종규 기자) 국세청 개청 이래 두 번째로 부이사관 세무서로 승격한 성동세무서는 중소기업계가 밀집된 서울시 성동구와 광진구를 관할한다. 때문에 업무 강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신규세원 발굴 수요가 많아 철저한 세원관리가 필요한 특성을 가진 그야말로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지방국세청 대표세무서 중 하나다. 적지 않은 직원 251명이 혼연일체, 파수꾼답게 오늘도 촘촘하고 친절·바른 일선 현장세정 일구기에 여념 없는 성동세무서를 찾았다. “역지사지 관점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필요해” 김대훈 성동세무서장(부이사관)은 “국민에게 보장된 재산권은 국민의 생존권이므로 한 분의 납세자도 억울한 과세가 없도록 해야 한다”는 세정집행을 제일 모토로 삼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형사법에 따르면 10명의 범죄자를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해야 한다는 규정처럼, 10명의 탈루납세자를 놓치더라도 단 한 명의 억울한 납세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을 한시도 저버린 적이 없을 만큼 합리적 관리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좀 더 깊게 얘기하면, “납세자는 태생적으로 세정당국에 위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납세자가 가진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