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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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승진

◆그룹
△부회장 안병덕(安秉德)

◇대표 선임 및 승진


◆(주)코오롱
△대표이사 부사장 유석진(劉碩珍)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 장희구(張喜九)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부사장 김영범(金榮範)


◆그린나래
△대표이사 부사장 이정윤(李貞潤)


◆코오롱LSI / 엠오디
△대표이사 전무 장재혁(張在爀)

◇대표 선임


◆코오롱아우토
△대표이사 전무 이철승(李哲勝)


◆스위트밀
△대표이사 상무 최동욱(崔東旭)

◇임원승진


◆(주)코오롱
△상무 이규호(李圭鎬)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이재혁(李載赫)
△부사장(COO) 윤영민(尹榮珉)
△전무 최영백 (崔榮百)
△상무 홍성균(洪性均) 이상민(李相旼) 이혜리(李惠里) 박준성(朴俊成)
△상무보 정대진(鄭大鎭) 문병권(文炳權)


◆코오롱글로벌
△전무 조현철(曺鉉喆) 전철원(田哲原)
△상무 노성훈 (盧晟薰) 송혁재(宋爀載)
△상무보 고재석(高在錫) 김일호(金日浩)


◆코오롱글로텍
△상무보 황남열(黃湳烈)


◆코오롱생명과학
△상무 양윤철(梁潤喆)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전무 강신혁(姜信赫)


◆코오롱플라스틱
△전무 방민수(方敏秀)
△상무보 박은하(朴銀夏)


◆코오롱에코원
△전무 김민태(金旻泰)


◆코오롱베니트
△상무 이종찬(李鍾璨)
△상무보 한현(韓鉉)


◆코오롱제약
△상무 이경춘(李庚春)
△상무보 김원권(金元權)


◆엠오디
△상무보 이상준(李相俊)


◇전보

◆코오롱플라스틱
△상무보 박규대(朴奎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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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칼럼]미국의 국채발작과 시장 변동성 확대
(조세금융신문=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최근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년물 채권이 이렇게 치솟은 것은 2014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의 채권금리 상승은 뉴욕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다. 소위 ‘국채 발작’ 우려로 미국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이는 연쇄적으로 신흥국 에서의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도 외국인 자금 이탈로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이 미국의 채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10년물 국채이다. 일반적으로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를 넘으면 뉴욕 주식시장의 자금이 채권 쪽으로 많이 움직일 것으로 분석되어 왔다. 3% 정도의 수익이 난다면 주식보다는 안전한 수익률이 가능한 채권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와 같은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회복 비관론을 투자자들이 극복하고 세계 경제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 라고 분석했다. 일반 투자자들이 최근 경제상황을 ‘장기 불황’의 늪이 아닌 경
[인터뷰]후배들에게 꿈을 전수하고 싶다는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행정 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세무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세무대학은 1981년 3월 개교한 이래 2001년 2월까지 20여 년간 총 509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세무대학 출신들은 국세청의 주요보직을 꿰차고 있다. 김재웅(세무대 1기)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한년(세무대 1기)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1급 직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일선 세무서장 가운데 70%가량이 세무대학을 졸업했다. 세무대 출신은 세무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세무대학세무사회(세세회)라는 세무사회 임의단체를 구성 활동하고 있다. 세세회에 속한 세무사들은 대학 동문이면서 국세공무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세세회는 1995년 발족해 올해로 23년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돼 1년여 세세회를 이끄는 임재경 세무사를 만나 그의 소신과 함께 세세회 수장으로서의 계획을 들어봤다. “2021년부터는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주식 종목별 보유액이 3억원 이상이거나 1%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대주주에 들어가게 돼 25~3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이하 세세회) 회장은 2017년 세법개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