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0 (화)

  • -동두천 2.7℃
  • -강릉 4.3℃
  • 흐림서울 3.2℃
  • 구름많음대전 5.0℃
  • 구름많음대구 8.7℃
  • 맑음울산 9.6℃
  • 연무광주 7.5℃
  • 연무부산 10.3℃
  • -고창 3.5℃
  • 연무제주 9.4℃
  • -강화 2.7℃
  • -보은 4.0℃
  • -금산 5.1℃
  • -강진군 7.6℃
  • -경주시 8.1℃
  • -거제 9.4℃
기상청 제공

이슈투데이

'결혼' 정인영, "지쳤지만 이런 상황에서 아무런 의미 없다" 남편 때문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혼인 소식을 밝힌 정인영이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사실이 알려지기 전 "결혼을 조용히 치르고 싶다"라고 전한 그녀는 예비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속깊은 마음씨에 반했다고 알려진 남편을 둔 그녀는 지난 10월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숨은 조력자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몰아치는 연습 때문에 팀원이 분리될까봐 걱정된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싫다"라고 전하면서도 팀원 간의 화합을 위해 왕언니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쳤다. 그런데 상대가 들을 준비가 안 됐을 때 말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른스러움을 과시했다.


팀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정인영이 배려심 넘치는 결혼 생활을 이어갈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배너

SPONSORED



배너



[인터뷰]곽장미 세무사, 조세불복으로 세무조사 추징금 환급 받으세요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지난해 2월 조세심판원이 공개한 ‘2016조세심판통계연보’에 따르면 한해 동안 심판청구되는 조세불복 사건은 8천~1만 건에 달하며 이중 약 25% 가량이 인용 또는 재조사로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불복 전문 곽장미 세무사는 “세무조사를 받더라도 국세청이 잘못 판단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 보고 조세불복 절차를 통해 과다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납세자 입장에서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해서 부과되는 세금을 모두 내야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나이스세무법인 본사에서 곽장미 대표세무사를 만나 조세불복 대리 업무에 대해 들어봤다. “저희가 납세자의 의뢰를 받아 조세불복을 진행하면 70% 정도는 조세심판원으로부터 인용이나 재조사 결정을 받습니다. 조세불복은 납세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를 소홀히 하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곽 세무사는 조세불복은 세무조사의 후속절차이자 납세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이를 놓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대단지 아파트 세대당 1억원 양도세 전액 감면 “2004년 서초동 소재 모 유명 아파트 재건축 당시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