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3.8℃
  • 박무대전 -2.1℃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0.1℃
  • 맑음부산 1.6℃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6.7℃
  • 흐림금산 -5.0℃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사회

개인회생자대출, 안전하게 저금리로 대환대출 채무통합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지난해 국가부채가 1550조원을 넘어서고, 가계부채도 1450조원을 돌파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일반 가정이 금융업체에서 빌리거나 신용카드 등 외상 구매한 빚을 합친 '가계신용'은 지난해 말 기준 1450조 9천억원에 육박한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생계유지비용 마련에도 지친 상황이며, 채무를 떠안은 채 고통 받고 있다. 때문에 개인회생, 파산면책, 신용회복 제도로 재기하려는 사람들 또한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변제기간 동안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회생대출, 파산면책대출, 신용회복대출 등을 진행하려는 사람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빠듯한 생활로 이곳저곳에서 대출을 받으며 늘어난 채무와 이자로 고통 받고 있으며, 여러 건의 기대출로 추가 대출 또한 시도하기도 어렵다.

 

업계 관계자는 대출을 여러 곳에서 이용하고 있다면 대출을 한 곳으로 묶어줄 수 있는 대환대출을 이용하여 이용하고 있는 여러 채무를 하나로 묶고, 보다 낮은 이자로 통합하는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최씨(43세)는 개인회생자로 현재 채무조정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다. 월 변제금을 납부한 나머지로 생계를 유지하기 너무 빠듯하여 개인회생대출을 이곳저곳에서 받아 불어난 대출금과 높은 이자에 부담을 느꼈다. 하지만 최근 개인회생대출 전문 업체를 통해 대환대출을 받아 보다 줄어든 이자부담과 대출을 하나로 통합하여 보다 쉽게 채무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SMC든든대출 관계자는 "최근 대출을 이용한 금융 및 보이스피싱 사기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많은 피해를 만들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일수록 대출 진행 시 채무자와 서민들은 대출 진행 시 더욱 신중한 업체선정과 개인별 상품선정이 더욱 중요해졌다"라고 말했다.

 

개인회생대출, 파산면책대출, 신용회복대출 진행 시에는 무엇보다 본인 조건에 알맞은 상품을 알아보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 컨설팅 회사가 아닌 비전문적인 업체를 통해 진행할 경우 금융사기를 당하거나, 부결 안내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 여러 차례 시도해 보다 과다조회로 불이익을 당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공식으로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하고, 해당 업체를 검색하여 업체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신청 또는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상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한편, SMC든든대출은 공식업체로 금융사연계 조회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하며, 채무조정자들을 위한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진행을 도와주고 있으며, 대출진행을 넘어 대출 등 고민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도 1:1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배너


배너




[시론]부동산시장의 안정화와 부동산세제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지금까지 꾸준히 올라만 갔다. 추세적으로 내려간 적은 없다. 물가수준 등 여러 요인에 의거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 중에서 특히 주택의 가격이 서울 및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폭등하였다. 이러니 국민들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주택보유자입장에서나 무주택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주택은 모든 사람들의 필수재이지만, 아직도 무주택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가격의 폭등은 무주택자를 더욱 힘들게 하여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대책을 수시로 내놓고 있다. 부동산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의 경제법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서울 및 특정지역의 주택은 수요가 많지만 공급은 늘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돈이 많이 생기면 좋은 지역에서 살기 바란다. 이에 반해 여러 사정상 경제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은 가능하면 좋은 지역을 떠나기 주저한다. 따라서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거 인기있는 특정지역의 주택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세금
[저자와의 만남] 이중장 세무사,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 ' 출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부동산 임대업과 관련한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감면, 종부세, 재산세, 취득세까지 다룬 범(凡)부동산 서적이 출간됐다.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가 그 주인공. 부동산 세금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세금제도를 낱낱이 파헤친 종합 서적은 사실상 국내에서 처음이다. 저자 이중장 세무사는 세무 업무를 하면서 정보에 대한 부족함을 느꼈고 실무자를 위한 업무 지침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집필을 시작했다. 특히 실용적이며 범용적인 양도세, 상속·증여세, 취득세 등은 수험 공부에는 비중이 다소 적은 편이지만 실무에서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이 책은 2014년 초판, 2016년 개정판 이후 2년만에 출간됐다. 초판 및 개정판은 큰 호응을 얻었고 독자로부터 많은 문의도 이어졌다. 하지만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 개정증보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 10월 29일 책이 출간한 뒤 다망한 와중에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만난 이중장 세무사는 다소 긴장한 듯 보였지만 1500페이지에 달하는 무거운 책을 든 그의 얼굴에선 자긍심이 느껴졌다. “양도소득과 사업소득을 잘못 구분해 과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