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 -동두천 20.0℃
  • -강릉 22.9℃
  • 천둥번개서울 19.7℃
  • 흐림대전 25.5℃
  • 구름많음대구 27.1℃
  • 구름조금울산 25.7℃
  • 흐림광주 24.7℃
  • 흐림부산 21.2℃
  • -고창 24.5℃
  • 구름조금제주 24.3℃
  • -강화 18.5℃
  • -보은 26.0℃
  • -금산 26.6℃
  • -강진군 23.0℃
  • -경주시 28.4℃
  • -거제 21.6℃
기상청 제공

사회

개인회생자대출, 연체이자율 인하 실시 이후 주목해야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지난달 30일부터 연체이자율이 ‘약정금리+가산금리 3%p’로 인하되었다.

 

그동안 미국, 영국 등 해외 사례 대비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관련 개정안은 각각의 금융회사 별로 준비기간을 거쳐 30일부터 시행되었다. 해당 개정안 시행 이전에 대출계약을 진행했던 경우도 시행일 이후 연체 건에 대해서는 인하된 연체 가산금리가 적용되어진다. 본 개정안은 가계대출, 기업대출 모두 적용된다.

 

이에 저축은행 등 2금융권과 대부업계에서는 이자율 감소로 수익 악화에 대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고민이 되는 건 카드사도 마찬가지다. 지난 2월 법정최고금리 24% 인하에 이어 추가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대책마련이 시급해졌다.

 

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이에 금융업계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상품을 잘 주목해보아 자신에게 맞는 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겠다.”고 조언하였으며, 이에 “전문 컨설팅 회사가 아닌 비전문적인 업체를 통해 성급하게 진행하다보면 금융사기를 당하거나, 부결 안내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 추후 대출 진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개인회생대출상품은 진행하고자하는 조건과 내용, 각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각 개인에게 맞는 개인회생자대출 자격에 충족되는 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거나, 여러 곳에서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보다 낮은 금리로 채무를 한 곳으로 묶어주는 저금리 통합 대환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개인회생대출, 파산면책대출, 신용회복대출 상품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SMC든든대출은 공식 업체로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조회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하며, 채무조정자들을 위한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진행을 도와주고 있으며, 대출진행을 넘어 대출 등 고민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도 1:1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태그

개인회생대출  연체이자율





배너




배너



[김종규 칼럼]국부유출 ‘역외탈세’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반사회적 행위로 지탄받아온 역외탈세가 점차 발붙일 곳이 없어지게 됐다.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사회지도층이 역외탈세 혐의가 드러나 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고 전제하고 그 대처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함에 따라 범정부적 사건으로 표출, 이목이 집중됐다. 불법 해외재산 도피 지역은 역내·외(域內·外)가 따로 없다. 게다가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은밀히 행해지므로 개별대응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문 대통령의 지적이다. 이에 따라 추적조사와 처벌 해외범죄수익환수까지 공조방안을 마련, 국세청 관세청 그리고 검찰 등이 함께 참여하는 해외범죄수익환수 합동조사단을 설치하게 됐다. 일련의 청와대 움직임은 검찰의 적폐청산 과정에서도 해외 역외탈세 등 유사 사례가 빚어진 탓에, 차제에 재벌개혁의 칼날을 뺀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배제하기 힘든 상황이다. 최근 재벌 및 사주 일가의 반사회적 행위가 범람하고 있어온 터라 리얼하다 못해 늦은감마저 들게 한다. 얼마 전에도 국세청은 해외에 소득과 재산을 은닉한 역외탈세 혐의가 있는 39명을 대상으로 일제히 세무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이에 앞
[인터뷰]홍기문 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 대표 "금융권 IT기반 서비스 강화"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돈을 버는 것만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시대가 됐다. 통화정책에 따른 저금리 시대와 인플레이션, 저출산, 고령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재산을 얼마만큼 합리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주요 관심사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양한 자산관리상품을 찾고, 합리적이고 완벽한 자산관리를 위해 금융권의 자산관리 시스템에 의존하게 된다. 특화된 자산운용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가증권업무 전문가 및 IT전문가를 주축으로 한 리딩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는 ㈜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공동대표 홍기문 조동현)을 방문했다. 폭넓은 자산운용 실무경험 전문가들로 구성 2003년 설립된 (주)파이낸셜데이타시스템(이하 FDS)은 자산운용 업무전문가 및 IT전문가를 주축으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중심의 증권수탁, 증권신탁,사무수탁 등의 금융솔루션 패키지를 개발, 판매하는 금융IT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FDS는 자산운용업계 실무경험전문가와 IT분야 기술전문가로 구성된 풍부한 인력리소스가 강점이다. 자산운용업계의 무한 경쟁체계 도래에 따른 경쟁력 있는 솔루션제공과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시스템 공급 및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국내 대부분의 은행, 증권사를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