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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무조건 이득일 수밖에 없는 국민투표로또 "투표 인증샷만 남겨도 150만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제7회 지방선거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국민투표로또'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투표로또란 투표 후 인증샷을 남긴 국민에 한해 당첨금을 지불하는 일종의 공모전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국민투표로또 웹 페이지에서 '카카오' 계정을 통해 로그인 후 투표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현재 약 300만 원이 모금된 상태로, 1등은 총 금액의 50%를 당첨금으로 얻게 된다.

 

1, 2, 3등의 상금을 제외한 금액이 N명의 4등에게 5만원 씩 전달되므로 후원금이 커질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간다.

 

이와 함께 셀럽들의 SNS 투표 인증샷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투표 독려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후 3시 기준의 투표율이 50.1%로 집계되며 지난 지방선거의 추세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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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