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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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SK㈜

 

<승진>

 

▲ 이병래 이사회사무국장 겸 법무담당 ▲ 최영찬 비서2실장 ▲ 황근주 투자1센터장 ▲ 강창균 투자1센터 임원 ▲ 김만흥 금융/전략사업부문장 ▲ 이용욱 투자2센터장

 

<신규 선임>

 

▲ 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 ▲ 구경모 SKMS담당 ▲ 김연태 투자1센터 임원 ▲ 김완성 기획지원담당 ▲ 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겸 Data사업담당 ▲ 소병희 기획담당 ▲ 이규석 Digital GTM1그룹장 ▲ 이지영 SK USA 임원 ▲ 유창호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장

 

◇ SK이노베이션

 

<승진>

 

▲ 강상훈 Battery사업기획본부장 ▲ 임민철 기업문화본부장

 

<신규 선임>

 

▲ 고홍재 Battery헝가리공장장 ▲ 김범우 감사실장 ▲ 김용직 Battery최적화실장 ▲ 김우형 Investment Group임원 ▲ 김일수 R&D추진혁신실장 ▲ 김창욱 Battery마케팅실장 ▲ 김철중 O&A실장 ▲ 김태진 기반기술연구소장 ▲ 목영삼 E Mobility Group임원 ▲ 박두윤 중국사업담당 ▲ 박현철 Biz.환경Group임원 ▲ 선희영 Battery선행연구실장 ▲ 윤형조 Battery사업지원실장 ▲ 이동훈 이사회사무국장 ▲ 이존하 Cell개발실장 ▲ 정인보 SV추진단장 ▲ 조대희 E mobility Group임원 ▲ 지승영 HR전략실장 ▲ 최영호 LiBS사업부장

 

 

◇ SK에너지

 

<승진>

 

▲ 김종화 Engineering본부장 ▲ 오종훈 BM혁신본부장

 

<신규선임>

 

▲ 박성길 원유·제품운영실장 ▲ 박재홍 동력공장장 ▲ 옥진규 기계·장치·검사실장 ▲ 이영철 남부사업부장

 

◇ SK종합화학

 

<사장 승진>

 

▲ 나경수

 

<승진>

 

▲ 강동훈 BM혁신본부장

 

<신규 선임>

 

▲ 권오성 중국경영지원실장 ▲ 김경오 Polymer공장장 ▲ 김종현 SKGC America대표 ▲ 최안섭 최적운영실장 ▲ 최우진 Olefin공장장

 

 

◇ SK루브리컨츠

 

<신규 선임>

 

▲ 김명철 기유최적화실장 ▲ 박지원 윤활유Global사업부장 ▲ 임재욱 경영전략실장

 

 

◇ SK인천석유화학

 

<신규 선임>

 

▲ 이효진 SHE·Tech실장 ▲ 정준영 생산관리실장

 

 

◇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

 

▲ 서석원

 

 

◇ SK텔레콤

 

<승진>

 

▲ 유영상 MNO사업부장 ▲ 윤풍영 Corporate센터장 ▲ 이현아 AI기획/개발Unit장

 

<신규 선임>

 

▲ 강충식 Comm.센터 PR담당 ▲ 김무환 SKTA 사업개발담당 ▲ 라만강 HR그룹장 ▲ 류병훈 Innovation Suite 임원 ▲ 문갑인 Smart Device그룹장 ▲ 송광현 PR2실장 ▲ 신용식 Smart City Unit장 ▲ 염성진 CR성장지원실 CR지원담당 ▲ 이기영 뮤직사업TF장 겸 IRIVER 전략기획그룹장 ▲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 ▲ 이상구 Biz.메시징담당 ▲ 이중호 수도권마케팅본부장 ▲ 전진수 Media Labs장 ▲ 채종근 윤리경영실장 겸 법무그룹 Compliance담당 ▲ 최우성 SKTJ 대표 ▲ 허근만 서부Infra본부장 ▲ 홍승균 통합유통Infra그룹장 ▲ 이상범 SK브로드밴드 프로덕트트라이브 리더 ▲ 박종석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실장 ▲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 유재호 11번가 사업기획그룹장 ▲ 한은석 ADT캡스 전략기획본부장 겸 SK텔레콤[017670] 5GX보안사업그룹장

 

 

◇ SK하이닉스

 

<사장 승진>

 

▲ 이석희 ▲ 김동섭 대외협력총괄

 

<승진>

 

▲ 오종훈 ▲ 강영수 ▲ 권원택 ▲ 김상근 ▲ 김형수 ▲ 사택진 ▲ 이상락 ▲ 차선용

 

<신규 선임>

 

▲ 권기창 ▲ 김형수 ▲ 도창호 ▲ 박명수 ▲ 박성환 ▲ 박용근 ▲ 박창헌 ▲ 송치화 ▲ 신정호 ▲ 이상권 ▲ 정상록 ▲ 조민상 ▲ 정유석

 

 

◇ SK건설

 

<사장 승진>

 

▲ 안재현 ▲ 임영문 경영지원담당사장(CFO)

 

<승진>

 

▲ 전승태 건축주택사업부문장

 

<신규 선임>

 

▲ 김광국 SHE실장 ▲ 김병권 Oil&Gas마케팅본부장 ▲ 박종수 기업문화실장 ▲ 방성종 PPP Program담당 ▲ 이달환 Hi-Tech PJT PD ▲ 장용진 건축상품개발실장 ▲ 조현진 Telecom사업본부장

 

 

◇ SK E&S

 

<승진>

 

▲ 문상학 전력사업부문장 ▲ 안진수 경영지원부문장 ▲ 사극진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

 

▲ 문상요 LNG System본부장 ▲ 유한성 감사실장 ▲ 최윤호 Energy Solution Group장

 

 

◇ SK디스커버리

 

<신규 선임>

 

▲ 김기동 재무실장

 

 

◇ SK케미칼

 

<사장 승진>

 

▲ 전광현 Life Science Biz. 사장

 

<신규 선임>

 

▲ 김한석 공정개발연구실장 ▲ 박진선 SK바이오사이언스 개발1실장 ▲ 박현선 마케팅3본부장 ▲ 안정범 에너지·유화사업부장 ▲ 이란주 SK플라즈마 안동 QU실장 겸 오산 QU실장

 

 

◇ SK네트웍스

 

<승진>

 

▲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 ▲ 강석현 SK pinx 대표

 

<신규 선임>

 

▲ 류성희 지속경영실장 ▲ 박상형 철강사업부장 ▲ 안무인 현장경영본부 담당임원 ▲ 이보형 Most사업부장 ▲ 이성표 HR실장 ▲ 하성문 ICT사업부장

 

 

◇ SKC

 

<승진>

 

▲ 오준록 성장사업부문장 겸 SKC솔믹스 대표 ▲ 피성현 경영지원부문장

 

<신규 선임>

 

▲ 이종혁 마케팅 2본부장 ▲ 장지협 PO/POD사업본부장 ▲ 전병수 재무지원실장 ▲ 최갑룡 법무지원실장

 

 

◇ SK가스

 

<사장 승진>

 

▲ 윤병석

 

<신규 선임>

 

▲ 고정석 신성장에너지실장 ▲ 박진석 기업문화실장

 

 

◇ SK머티리얼즈

 

<승진>

 

▲ 이규원 경영관리본부장 겸 SK에어가스 대표 ▲ 손병헌 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 박기선 CRD본부장 겸 SK트리켐 대표 ▲ 이상경 SK트리켐 연구영업실장

 

 

◇ SK실트론

 

<승진>

 

▲ 최근민 제조기술총괄 ▲ 이항녕 영업부문장

 

<신규 선임>

 

▲ 박진국 MS제조그룹장 ▲ 정희균 재무관리실장 ▲ 조용준 LS제조그룹장

 

 

◇ SUPEX추구협의회

 

<승진>

 

▲ 이항수 PR팀장 ▲ 노찬규 PR팀 임원 ▲ 이한영 HR지원팀 임원

 

<신규 선임>

 

▲ 성은경 전략지원팀 임원 ▲ 장호준 전략지원팀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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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1997년 상장사 전자공시 도입 후 가장 큰 격변이 회계업계에 몰아쳤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자격 있는’ 회계법인에 일정 기간 상장사 회계감사를 맡기는 감사인 등록제 시행에 나선 것이다. 회계업계에서는 이러한 ‘자격’을 입증하기 위한 방편으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시도되고 있다.이 흐름을 선도하는 권희승 인덕회계법인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감사인 등록제의 시대에는 회계감사 품질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연구 없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인덕회계법인은 1997년 설립된 중견회계법인이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소위 업계 빅4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 인덕회계의 수장조차 앞으로 변화와 노력 없이는 회계감사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과 정보기술의 발달은 국경과 주 사업장에 기반을 둔 고전적 회계관점을 총체적으로 뒤바꾸고 있다. 이 변혁의 시대에 투자자와 경영자들의 길라잡이는 정확한 회계장부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회계법인 역시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국내 회계환경 역시 허물벗기를 해야 하는 시점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감사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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