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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파는허자매, 2주년 및 연말 기념 자동차 경품 이벤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중고차 판매 전문 ‘차파는허자매’가 설립 2주년과 연말을 맞아 자동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차파는허자매는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차가 꼭 필요한 이유’ 사연을 작성해 응모한 이들을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차량, 이전비, 보험료 일체를 지원·증정한다. 응모 마감은 오는 20일 자정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다.

 

특히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응모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소통에 나설 예정다. 시청자 호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감동적인 사연을 보내준 1명을 당첨자로 선발한다. 방송 일시는 추후 공지된다.

 

차파는허자매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차파는허자매를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차파는허자매가 산타걸이 돼 보려고 한다”고 해당 이벤트를 언급했다.

 

차파는허자매 관계자는 “양심적인 중고차 딜러로 지난 2년간의 시간을 보내며 받았던 많은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달받은 소중한 사연 하나하나에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사연을 보내준 참가자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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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부동산시장의 안정화와 부동산세제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지금까지 꾸준히 올라만 갔다. 추세적으로 내려간 적은 없다. 물가수준 등 여러 요인에 의거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 중에서 특히 주택의 가격이 서울 및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폭등하였다. 이러니 국민들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주택보유자입장에서나 무주택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주택은 모든 사람들의 필수재이지만, 아직도 무주택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가격의 폭등은 무주택자를 더욱 힘들게 하여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대책을 수시로 내놓고 있다. 부동산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의 경제법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서울 및 특정지역의 주택은 수요가 많지만 공급은 늘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돈이 많이 생기면 좋은 지역에서 살기 바란다. 이에 반해 여러 사정상 경제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은 가능하면 좋은 지역을 떠나기 주저한다. 따라서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거 인기있는 특정지역의 주택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세금
[저자와의 만남] 이중장 세무사,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 ' 출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부동산 임대업과 관련한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감면, 종부세, 재산세, 취득세까지 다룬 범(凡)부동산 서적이 출간됐다.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가 그 주인공. 부동산 세금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세금제도를 낱낱이 파헤친 종합 서적은 사실상 국내에서 처음이다. 저자 이중장 세무사는 세무 업무를 하면서 정보에 대한 부족함을 느꼈고 실무자를 위한 업무 지침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집필을 시작했다. 특히 실용적이며 범용적인 양도세, 상속·증여세, 취득세 등은 수험 공부에는 비중이 다소 적은 편이지만 실무에서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이 책은 2014년 초판, 2016년 개정판 이후 2년만에 출간됐다. 초판 및 개정판은 큰 호응을 얻었고 독자로부터 많은 문의도 이어졌다. 하지만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 개정증보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 10월 29일 책이 출간한 뒤 다망한 와중에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만난 이중장 세무사는 다소 긴장한 듯 보였지만 1500페이지에 달하는 무거운 책을 든 그의 얼굴에선 자긍심이 느껴졌다. “양도소득과 사업소득을 잘못 구분해 과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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