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9 (토)

  • 흐림동두천 20.7℃
  • 흐림강릉 20.3℃
  • 서울 22.3℃
  • 대전 23.1℃
  • 박무대구 22.1℃
  • 흐림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3.3℃
  • 박무부산 21.5℃
  • 흐림고창 20.7℃
  • 맑음제주 23.4℃
  • 흐림강화 20.1℃
  • 구름많음보은 23.1℃
  • 흐림금산 22.3℃
  • 흐림강진군 21.7℃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증권

예스티,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반도체, FPD 제조장비 생산업체인 예스티[122640]는 25일 오후 3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14.23% 오른 8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0.9%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예스티의 2017년 매출액은 1504억으로 전년대비 185.4%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158억으로 전년대비 418.1%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 상위 4%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5년 보다도 113.1%(798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예스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예스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3억원으로 2016년 4억원보다 29억원(725.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3%를 기록했다.

예스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6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3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예스티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예스티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1/11 [지분변동공시]장동복 외 4명 26.7% 보유
 - 12/28 [지분변동공시]장동복 외 4명 26.7% 보유










배너




[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