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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해시, 28일 스마트시티 KPA 밋업 개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에듀해시 글로벌이 28일 김재규교육그룹의 안동공무원기숙학원 캠퍼스에서 스마트시티(캠퍼스) KPA 밋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재규교육그룹이 주최하고 에듀해시 글로벌, DXC테크놀로지, 법무법인 율촌이 주관하며, 에듀해시 글로벌과 DXC테크놀로지는 스마트시티의 실제 사례가 될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대한 계획을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또 에듀해시 글로벌은 스마트캠퍼스 조성을 위한 단계적 계획 발표와, 그에 필요한 5G, 빅데이터, AI, 드론, 자율주행 차량, 블록체인 등의 기술관련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하고,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규제 샌드박스에 대한 부분도 논의할 예정이다.

 

안동캠퍼스는 10만평이라는 넓은 규모와 김재규교육그룹에서 직접 학생들을 관리한다는 장점이 있어, 스마트시티의 테스트 베드로 최적의 장소다.

 

이번 스마트시티 KPA 밋업에는 경북도청, 안동시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IBM, Nokia, Hitachi Vantara, 효성 인포메이션 시스템, 코오롱베니트 등 다수의 대기업이 스마트캠퍼스 프로젝트, 스마트 KPA의 파트너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에듀해시 글로벌은 지난해부터 IT기업인 DXC 테크놀로지와 함께 팀협정을 맺고, 지난 1월 23일에는 법무법인 율촌, 김재규교육그룹과 함께 ‘4차 산업기술이 접목된 스마티스트 캠퍼스(Smartest Campus)구축과 규제 샌드박스 진행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하면서 스마트캠퍼스 KPA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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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5·18 북한개입설’이 떠도는 이유와 후유증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우리나라는 반도라는 지정학적인 이유로 역사 속에서 일어난 끊임없는 수난을 자주민족정신으로 헤쳐 나갔던 불굴의 혼을 가진 민족이다. 먼 과거인 고구려, 고려 시대에는 대륙으로부터의 침략을 받았고, 근대인 조선 시대에 와서는 일본, 중국으로부터 침탈을 받았다. 그런데도 일제 식민 시대의 독립운동, 해방 후 북한 공산주의와의 대립, 이승만 정권에 대한 4·19혁명, 유신독재와의 투쟁, 군부정권과의 투쟁 등 그때마다 민족 고유의 저력을 발휘해 꿋꿋하게 민족을 지켜냈다. 이는 불의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과감히 맞서는 투쟁정신이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자긍심인 것이다. 1980년 5월 당시 유신독재를 하던 박정희 전 대통령이 최측근인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에 의해 졸지에 살해당하고 뒤이어 쿠데타에 의해 권력을 잡은 전두환 정권이 민주재야의 반대세력들을 무력으로 제압하자 우리 민족은 또 다시 일어났다. 바로 ‘5·18 민주화운동’이다. 이를 총칼로 제압한 군부정권의 실상은 이미 정부 및 사법부는 물론 전 국민도 의문 없이 역사적 사실로 공인했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군에 의해 조종
풍국주정, 투명경영으로 꽃 피우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에탄올)을 만드는 풍국주정공업(주)(이하 풍국주정) 이한용 대표이사가 지난 3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장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세청은 “풍국주정은 투명경영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 시켜 국가재정 조달에 이바지한 것을 물론, 에너지 절약형 증류탑을 신설해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감소로 국가의 에너지 전략시책 및 대기환경오염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빈곤층, 독거노인 등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밀착형 나눔경영도 다양하게 펼쳐 타 기업의 모범이 된 것도 이번 수상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훈은 2007년 우수납세자 산업포장에 이은 두 번째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경제 발전에 공헌한 점, 경영 전반의 투명성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정도경영’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한용 대표는 “분에 넘치는 상을 주셔서 과분한 마음”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올곧은 경영인, 성실한 납세인의 역할에 더해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53년 설립된 풍국주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