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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해시 글로벌, 올 6월 안동에 '스마트시티' 첫 테스트베드 만든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지난 2월 28일 에듀해시 글로벌은 안동 김재규공무원기숙학원에서 DXC테크놀로지,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스마트시티(캠퍼스) KPA 밋업을 개최해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청과 안동시청 등 공공기관과 IBM, 노키아(Nokia), 효성 인포메이션 시스템, 코오롱 베니트, 히타치(Hitachi Vantara)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했다.


발표를 맡았던 DXC 테크놀로지의 아시아 CT, Randeep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지만, KPA(안동 김재규공무원기숙학원)처럼 완벽한 환경과 규모를 갖춘 장소는 없다"며 "스마트시티 최적의 장소에서 에듀해시 글로벌의 블록체인 기술 xDLT를 중심으로 5G, AI, 빅데이터, 자율주행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IoT기술을 실현해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컨소시움 구축을 통해 전세계의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듀해시 글로벌의 전중훤 부회장은 “올해 6월 스마트캠퍼스 상용화되면, 안동 김재규공무원기숙학원은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의 테스트베드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KPA를 시작해 스마트시티의 첫 성공 사례를 만들고, 이후에는 스마트 쇼핑몰, 스마트 미디어, 스마트 대학교, 스마트 농장, 스마트 병원 등 프로젝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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