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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조은정♥소지섭 커플, 주얼리숍에서 목격된 모습은? "곧 기사 뜰 것"…반지 목적?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소지섭과 SBS Sports 조은정 아나운서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며 이후 양 측에서 약 1년여간 교제를 해온 사실이 있다고 인정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앞서 두 사람은 소 씨가 출연한 작품 인터뷰를 통해 처음 안면을 텄으며 이후 사석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소식이 보도되자 지난해 4월 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소 씨가 액세서리숍 '티파니'를 방문한 목격담이 회자되며 이목을 모았다.

 

당시 한 누리꾼은 소 씨가 반지를 구경 중인 사진과 함께 "곧 기사가 뜰 삘이다"라는 글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열애설을 접한 많은 이들은 당시 소 씨가 연인 조 아나운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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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혜경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 "해외직구, 국민 눈높이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손쉽게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그 규모는 지난해 기준 3225만건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아진 국민들의 해외직구 관심에 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단’과 함께 현장진단에 나섰다. 최근 국민 50여 명을 이끌고 한달여 간의 국민참여단 활동을 마친 이혜경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을 만났다. 국민참여단, 직구 통관 현장 직접 가보니… 국민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국민들이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심화토론을 거쳐 조직진단을 해 보는 것이다. 올해 관세청을 비롯한 19개 부처가 자체적으로 진단 주제를 정했는데, 주로 대규모 인력 충원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이다. 이혜경 관세행정관은 2017년 12월 인천본부세관 특송통관국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본청 통관지원국으로 파견 나와 있는데, 처음 맡은 임무가 바로 ‘국민참여단’ 활동 기획이었다. “인천세관에 있을 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일했었고, 본청에 와서 처음 기획 업무를 맡았어요. 두달 간 열심히 준비했죠. 국민참여단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