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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소지섭, 여친 조은정 겨냥? "계속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묘한 징조에 팬들 짐작有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소지섭과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17일 매체 디스패치의 보도에 의해 소지섭과 조은정의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디스패치의 보도 내용을 일체 부인하지 않고 모두 인정했다.

 

이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소지섭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낌새가 tvN '숲속의 작은 집' 출연 시절부터 포착됐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숲속의 작은 집' 촬영 및 방송 시기는 소지섭과 조은정의 열애 시기와도 일치한다. 

 

지난해 8월께 '숲속의 작은 집' 최종회에서 소지섭은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건강하고 했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계속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라고 말했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지섭이 조은정을 떠올리며 한 발언인 것 같다고 추측한 바 있다.

 

한편 소지섭과 조은정의 쿨한 공개 열애에 격한 축하와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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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혜경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 "해외직구, 국민 눈높이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손쉽게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직구. 그 규모는 지난해 기준 3225만건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아진 국민들의 해외직구 관심에 부응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참여단’과 함께 현장진단에 나섰다. 최근 국민 50여 명을 이끌고 한달여 간의 국민참여단 활동을 마친 이혜경 관세청 통관지원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을 만났다. 국민참여단, 직구 통관 현장 직접 가보니… 국민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국민들이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장을 방문하고 심화토론을 거쳐 조직진단을 해 보는 것이다. 올해 관세청을 비롯한 19개 부처가 자체적으로 진단 주제를 정했는데, 주로 대규모 인력 충원이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이다. 이혜경 관세행정관은 2017년 12월 인천본부세관 특송통관국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했다. 올해 1월부터는 본청 통관지원국으로 파견 나와 있는데, 처음 맡은 임무가 바로 ‘국민참여단’ 활동 기획이었다. “인천세관에 있을 때는 직접 현장에 나가 일했었고, 본청에 와서 처음 기획 업무를 맡았어요. 두달 간 열심히 준비했죠. 국민참여단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