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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진양산업, 전일 대비 +3.46%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플라스틱 발포성형제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진양산업[003780]은 14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11.7%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3.46% 오른 3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하나금융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롯데지주우, 아모그린텍 등이 있다.

[표]진양산업 거래원 동향


진양산업의 2018년 매출액은 594억으로 전년대비 32.4%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0억으로 전년대비 63.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8%, 상위 17%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7년 보다도 32.4%(145억 3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진양산업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진양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억원으로 2017년 1억원보다 4억원(4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2%를 기록했다.

진양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진양산업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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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