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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모토닉, 전일 대비 -5.26% 하락... 거래량은 전일 3배 이상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자동차 엔진 및 변속기 부품 생산업체인 모토닉[009680]은 14일 오후 2시 2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1.4%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5.26% 하락한 1만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추세선으로 보면 중기 역배열 구간에서 최근 반등 흐름이 나왔지만 재차 밀리면서 20일선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이다.

[그래프]모토닉 일봉 차트


모토닉의 2018년 매출액은 1952억으로 전년대비 -7.7%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72억으로 전년대비 -43.2%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6%, 하위 24%에 해당된다.

[그래프]모토닉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모토닉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9억원으로 2017년 45억원보다 -16억원(-35.6%)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8%를 기록했다.

모토닉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모토닉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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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