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수)

  • 맑음동두천 23.8℃
  • 흐림강릉 21.2℃
  • 맑음서울 24.6℃
  • 맑음대전 27.1℃
  • 맑음대구 29.3℃
  • 맑음울산 26.7℃
  • 맑음광주 27.3℃
  • 구름조금부산 26.7℃
  • 맑음고창 23.4℃
  • 구름많음제주 27.3℃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7.4℃
  • 맑음강진군 27.0℃
  • 맑음경주시 30.0℃
  • 구름조금거제 29.3℃
기상청 제공

호식이두마리치킨, 트리플 치즈볼 출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야심차게 준비한 사이드 메뉴 ‘트리플치즈볼(Triple Cheese Ball)’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리플치즈볼은 크림, 고다, 모짜렐라 3종류의 치즈가 담긴 미니볼 형태이며, 바삭함은 살리면서 떡같이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처음 치즈볼을 씹으면 세 가지 치즈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콤달콤함과 치즈볼 특유의 탄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치킨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만큼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객의 문의가 많았다”며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치킨만으로는 부족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 치즈볼은 14일부터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동시 판매한다. 전화나 배달앱을 통해 즉시 주문 가능하다.









배너




[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