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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5.05%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휴대폰 카메라 부품 제조업체인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는 14일 오후 3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5.05% 오른 2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모건스, 미래에셋, 하나금융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모건스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한국화장품, 현대상선 등이 있다.

[표]바이오로그디바이스 거래원 동향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2018년 매출액 815억원과 영업이익 8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6.3%, 영업이익은 20.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8%, 상위 35%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바이오로그디바이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17년 6억원보다 6억원(1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1%를 기록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2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바이오로그디바이스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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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