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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개청 39주년 맞아 '기본·中企지원·청렴' 강조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평택직할세관이 개청 39주년을 맞아 14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택직할세관은 1980년 6월 14일 오산 감시서로 출발해 2002년 평택세관, 그리고 2009년 관세청의 직할세관으로 승격됐다.

 

2002년 세관승격 당시 무역규모는 122억달러(수출 64억 달러, 수입 58억 달러)였으나 지난해 기준 694억 달러(수출 294억 달러, 수입 400억 달러)로 약 6배 증가했다.

 

수출입물동량 또한 연간 1400만톤에서 7300만톤으로 5배 증가했다. 이 가운데 컨테이너 처리량은 6만5000 TEU에서 74만6000 TEU로 약 11배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안문철 평택직할세관장은 평택·당진항 발전에 공로가 큰 관세행정 동반자와 우수 직원들에게 표창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안문철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지역과 함께 성장해 가는 평택세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본을 아는 업무수행, 중소 수출기업 지원, 청렴한 마음가짐"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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