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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첨단업무단지에 '김포 고촌 아라캐슬' 그랜드 오픈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그 동안 서울 마곡지구 첨단산업단지 업무종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던 '김포 고촌 아라캐슬'이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마곡지구는 넘치는 수요에 따라 임대료가 높게 형성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인접한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데, ‘김포 고촌 아라캐슬’은 30초 거리에 위치한 고촌역을 통해 지하철 한 정거장 이동으로 단 5분이면 서울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 업계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부천, 의정부, 판교 이동이 편리하며 김포공항 IC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김포대교를 통해 자유로 경유, 일산방면으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광역버스를 이용한 홍대입구, 시청, 여의도, 강남이동도 편리한 편이다.

 

‘김포 고촌 아라캐슬’은 지하 5층 지상 15층에 대지면적 1,386.00㎡, 연면적 18,948.38㎡로 오피스텔 264실과 근린생활시설 25실을 갖춘 대규모 첨단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무엇보다 편리한 교통편과 함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생활편의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는 것 외에도 오피스텔과 상가가 한 건물에 있어 건물 밖을 벗어나지 않더라도 편의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된 편의성이다.

 

오피스텔 단지 내 IoT(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이 적용돼 생활의 편리함이 더해진 것도 타겟 수요층의 눈길을 끄는 요소다. 전기료알리미, 스마트 제어 스위치, 열림알리미, AI스피커 등 홈IoT 시스템을 통해 사물들을 인터넷에 연결,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IOT 열림 알리미를 통해 출입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보안을 강화하고 실내모드 설정 안내와 실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촌 밀집상권 내 위치해 각종 위락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한강변 문화체육시설 및 아라 김포여객터미널이 2㎞에 위치, 초중고와 행정타운은 물론 롯데마트, 현대아울렛 등 생활인프라가 이미 형성돼 있다. 웰빙생활 역시 가능하다. 고촌근린공원, 주말농장, 농원 등이 인접해 휴식문화공간 또한 잘 갖춰졌다.

 

‘김포 고촌 아라캐슬’ 관계자는 "수요가 많은 실속 평형대 위주로 다양한 11개 타입을 설계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으며 마곡지구대비 30% 이상 저렴한 분양가를 제공한다"며 "1·2인 가구 급증추세와 실속형 타입 특화설계로 향후 투자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라 추가 인구유입은 물론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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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