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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영화 '마녀 시즌2' 각본 새로 쓴다 "기존 배우들로 꾸려질까?"…2021년 상영 목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마녀'가 안방극장에 상영되고 있다.

 

14일 오후 10시부터 채널 OCN에서 영화 '마녀'가 방송 중이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녀'는 개봉 당시 3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을 성공시켰고, 현재 시즌2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마녀2'는 예산에 맞춰 각본을 재구성하고 있으며, 2020년 6월께 촬영에 돌입해 2021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마녀'의 흥행 기록을 쓰게 한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등을 '마녀2'에도 캐스팅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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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