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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스페쉬, 30대 여자 종합비타민 선물 기획전…‘클레오파트라 포 우먼’ 영양제 할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내 맘대로 골라 담는 나만의 D.I.Y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대 여성 직장인 비타민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 영양제를 비롯해 성별 연령별 종합비타민과 기능강화 선물 기획 세트 구매 시 2-SET부터 5-SET까지 구성에 따라 최대 25% 할인받을 수 있다.

 

이르면 20대 후반, 보통 30대부터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다. 특히 사춘기부터 20대 초반까지 지성 피부였던 남자, 여자도 30대가 넘어가면서 이유없이 복합성, 건성 피부로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다.

 

피부의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가 건강함의 지표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이 더 잘생기는데 이는 피지 분비가 감소하고, 몸 속 수분을 뺏겨 수분보유량이 떨어지면서 하얀 각질의 원인이 된다. 피부 기능이 떨어지는 시점부터 효과적인 주름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속 사소한 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잠잘 때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각질층의 세포 교체 주기가 점차 늦어지므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피부 재생을 돕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좋은 음식으로는 비타민과 수분 공급에 용이하고 식이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이 좋다.

 

특히 비타민은 피부 진정부터 재생, 탄력 강화, 노화 방지, 미백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어 영양제는 물론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된다. 설탕, 인위적인 단맛을 내는 감미료 등 단순당이 함유되어 있거나 고열량, 고지방 음식은 오히려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스페쉬 관계자는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바쁜 일상 속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다. 젊은 20대, 30대도 여자친구나 1주년, 결혼 기념 선물로 멀티비타민에 관심을 갖는 추세인데 제품 구매시 전 성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함량도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SPASH 클레오파트라 포 우먼’은 NAG를 비롯해 13가지 비타민, 6가지 미네랄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복합 비타민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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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김원봉과 백선엽’ 서로 다른 삶의 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일본강점기 일본을 공포로 몰아넣은 독립투사 약산 김원봉에 대한 논란이 정치권을 둘러싸고 거세지고 있다. 진보 측에서는 일제시대 암흑기에 민족의 분노를 거리낌 없이 표현 한 약산이야말로 진정한 독립투사임을 인정하고 비록 북한정권에 기여했지만 가로 늦게나마 그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인정해야 된다는 입장인 반면, 보수 측에서는 북한건국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6·25 전쟁에도 깊숙이 관여했기에 현재의 분단사태에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김원봉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1916년 중국으로 건너가 난징의 진링 대학, 황푸군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의열단을 조직하여 무정부주의적 항일투쟁활동을 시작했다. 6여년에 걸쳐 의열단 단장으로 일본군부 암살, 경찰서, 동양척식회 사 등에 대한 폭탄투척 사건을 주도함으로써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 정도로 무력항쟁을 지속하였다. 당시 독립운동의 태두였던 김구보다 일제가 걸었던 현상금이 높았다 할 정도로 우리나라 독립투쟁에 있어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하였다 해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후 연합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고 김구와 함께 공동정강 하에 분열된
[세관인] 서울본부세관 '만보왕' 남연우 관세행정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직장생활을 하면서 따로 시간을 내어 건강관리 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서울본부세관에서는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이달의 만보왕’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했다.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보상으로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지난 14일 서울세관 이달의 만보왕을 직접 만났다. ‘이달의 만보왕’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처음 시작했는데, 매월 걸음수가 가장 많은 직원 1명을 선정해 이달의 만보왕으로 시상한다. 이달의 만보왕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으로 ‘워크온(WalkON)’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서울본부세관 커뮤니티에 가입만 하면 끝. 걸음 수가 자동으로 기록돼 서로의 기록을 볼 수 있고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본부세관 수입과 남연우 관세행정관은 ‘5월의 만보왕’으로 선정됐다. 출퇴근 시 서울본부세관에서부터고속버스터미널역까지 약 3.8km 거리를, 하루에 최소 2만보 이상을 걸었다고 한다. “수입과 업무 특성상 출장이 잦아 자연스레 걷는 것도 있는데, 무엇보다 앱으로 측정한다고 하니까 은근히 더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출퇴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