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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프로듀스 x101 순위' 김요한, 동생 걱정에 짙은 한숨 "여동생들 아직 어린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3차 '프로듀스 x101'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거머쥔 위 김요한 연습생이 동생 걱정에 한숨을 내쉬었다.

 

12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101' 순위 발표식에서 김요한은 582,503표로 1등을 차지했다.

 

이날 김요한은 가족들에게 "제가 많이 힘들어 할까 봐 저를 되게 많이 걱정해주시거든요. 근데 전 진짜 괜찮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잘해나가고 있고 칭찬도 요새 많이 들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애써 눈물을 참았다.

 

이어진 레슨 시간에 김요한은 센터 파트를 사수하고자 과도한 섹시 포즈로 연습생들과 트레이너 선생님들을 모두 경악케 했다.

 

김요한이 바닥에 고개를 박은 채 들지 못하자 연습생들은 "요한아 너 왜그래"라며 당황해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요한은 "하자마자 후회했다"며 "제가 밑에 딸린 여동생 둘이 있거든요. 동생들이 어려요. 오빠가 이런 오빠인지 모르거든요"라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차 '프로듀스 x101' 순위 발표식에서 1등 자리에 앉은 김요한은 파이널 생방송에서 '_지마' 센터로 활약하게 된다.

 

김요한이 3차 '프로듀스 x101' 순위 발표식 1등의 영예를 파이널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차 '프로듀스 x101' 순위 발표식에 따른 생방송 진출 연습생들의 총 순위는 1등 위 김요한, 2등 티오피미디어 김우석, 3등 티오피 미디어 이진혁, 4등 PLAN A 한승우, 5등 젤리피쉬 김민규, 6등 위에화 조승연, 7등 MBk 남도현, 8등 스타쉽 송형준, 9등 브랜뉴뮤직 이은상, 10등 C9 금동현, 11등 울림 차준호, 12등 DSP미디어 손동표, 13등 울림 황윤성, 14등 스타쉽 강민희, 15등 스타쉽 구정모, 16등 MBK 이한결, 17등 뮤직웍스 송유빈, 18등 스타쉽 함원진, 19등 HONGYI 토니, 20등 iMe KOREA 이세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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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김원봉과 백선엽’ 서로 다른 삶의 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일본강점기 일본을 공포로 몰아넣은 독립투사 약산 김원봉에 대한 논란이 정치권을 둘러싸고 거세지고 있다. 진보 측에서는 일제시대 암흑기에 민족의 분노를 거리낌 없이 표현 한 약산이야말로 진정한 독립투사임을 인정하고 비록 북한정권에 기여했지만 가로 늦게나마 그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인정해야 된다는 입장인 반면, 보수 측에서는 북한건국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6·25 전쟁에도 깊숙이 관여했기에 현재의 분단사태에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김원봉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1916년 중국으로 건너가 난징의 진링 대학, 황푸군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의열단을 조직하여 무정부주의적 항일투쟁활동을 시작했다. 6여년에 걸쳐 의열단 단장으로 일본군부 암살, 경찰서, 동양척식회 사 등에 대한 폭탄투척 사건을 주도함으로써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 정도로 무력항쟁을 지속하였다. 당시 독립운동의 태두였던 김구보다 일제가 걸었던 현상금이 높았다 할 정도로 우리나라 독립투쟁에 있어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하였다 해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후 연합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고 김구와 함께 공동정강 하에 분열된
[세관인] 서울본부세관 '만보왕' 남연우 관세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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