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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활동 휴식기' 트와이스 미나, 콘서트 직캠서 시선 '바닥' 고정…"살짝 비틀" 탄식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미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월드투어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JYP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미나가 심한 심리적 압박감으로 공연에 참가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 일부 월드투어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미나는 무대에 오르는 것에 대해 심리적 압박을 호소, 이에 향후 진행될 월드투어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미나의 쾌유를 바라는 한편, 그녀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와 함께 지난달 29일 마닐라에서 진행된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공연 당시 촬영된 미나의 직캠 영상이 공개, 그녀가 공연 중 바닥에 시선을 고정하거나 연신 굳은 표정으로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탄식을 자아냈다.

 

이후 JYP 측에선 미나의 건강을 위해 휴식기에 돌입하겠다고 발표, 이에 대중들은 그녀를 향해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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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김원봉과 백선엽’ 서로 다른 삶의 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일본강점기 일본을 공포로 몰아넣은 독립투사 약산 김원봉에 대한 논란이 정치권을 둘러싸고 거세지고 있다. 진보 측에서는 일제시대 암흑기에 민족의 분노를 거리낌 없이 표현 한 약산이야말로 진정한 독립투사임을 인정하고 비록 북한정권에 기여했지만 가로 늦게나마 그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인정해야 된다는 입장인 반면, 보수 측에서는 북한건국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6·25 전쟁에도 깊숙이 관여했기에 현재의 분단사태에서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김원봉은 경남 밀양 출신으로 1916년 중국으로 건너가 난징의 진링 대학, 황푸군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의열단을 조직하여 무정부주의적 항일투쟁활동을 시작했다. 6여년에 걸쳐 의열단 단장으로 일본군부 암살, 경찰서, 동양척식회 사 등에 대한 폭탄투척 사건을 주도함으로써 일본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 정도로 무력항쟁을 지속하였다. 당시 독립운동의 태두였던 김구보다 일제가 걸었던 현상금이 높았다 할 정도로 우리나라 독립투쟁에 있어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하였다 해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후 연합투쟁의 필요성을 느끼고 김구와 함께 공동정강 하에 분열된
[세관인] 서울본부세관 '만보왕' 남연우 관세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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