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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내일 날씨, 추석 전날부터 비 소식? "서울 천둥·번개 동반 호우 쏟아진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날씨가 흐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남부지방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일 날씨도 오늘과 마찬가지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에는 오후 6시 사이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내일 서울과 경기도에도 비가 내리겠으며, 밤 늦게까지 중부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와 더불어 내일 낮 15시까지 경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호우가 내리며 날씨가 흐리겠다.

 

기상청이 내일 예보한 강수량은 전북과 경남이 최대 60mm, 경기서해안과 충남 및 제주도에는 최대 40mm, 서울과 경기에는 최대 10mm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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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