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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아기동물 귀여워' 내레이션 정성호, 추석 연휴에는 뭐할까?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동물 내레이션으로 평일 저녁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개그맨 정성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정성호는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EBS 1TV '아기동물 귀여워'에서 내레이션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아기동물 귀여워'에서는 해맑은 표정으로 조개를 깨먹는 해달, 어미에게 꼭 붙어 다니는 아기고래, 관광객의 칵테일만 노리는 원숭이, 갓 태어난 판다의 얼룩무늬가 생겨나는 과정 등 동물들의 신비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재치있는 정성호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인 상황이다.

 

정성호는 유해진 해달, 김수미 코끼리, 한석규 범고래, 임재범 사자 등을 연기해 아이들보다도 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아내 경맑음 씨와 '오색전 만들기'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맑음 씨가 12일 공개한 영상에는 정성호가 아내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를 하나하나 꼬치에 끼워 굽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슬하에 여러 자녀를 두고 있는 정성호의 가정적인 모습에 호응이 더욱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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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新 가치창출 리더로 거듭날 것”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11월 회계개혁법의 시행으로 4대 회계법인이 독차지하던 회계시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정부는 규모와 자격을 갖춰야 상장사 감사를 맡기겠다고 발표하면서 중소형 회계법인들이 하나 둘 뭉치고 있다. ‘컨설팅’의 영앤진 회계법인과 감사전문 신정회계법인도 지난 6월 1일 통합을 통해 한가족이 됐다. 강인중 영앤진 대표는 내실 있는 조직화, 책임 있는 리더십, 합의된 의사결정을 통해 영앤진 회계법인이 새로운 가치창출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회계개혁법 시행 후 대형화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중 하나가 됐다. 이합집산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을 잘못한다면, 대우조선 등 대형 회계분식사건이 되풀이되지 말란 법이 없다. 강인중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는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과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계업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독립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개인의 역량을 제한하는 조직화는 단순히 모여 있는 것이지 조직화가 아닙니다.” 영앤진 회계법인은 위원회와 체계만 있고, 실제로는 대표와 소수 이사진이 밀실정치로 결정하는 허울뿐인 체계화를 철저히 거부한다. 개인의 역량은 보장하지만, 고정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