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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영화 '1987', 故 이한열·박종철 열사 등장…유족 찾아간 강동원·김태리 "늦게 봬 죄송"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1987'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채널 OCN을 통해 지난 2017년 12월 개봉됐던 '1987'이 방영되고 있다.

 

이는 과거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작품 속에는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만큼 출연 배우 역시 당시 숨을 거뒀던 역사들의 유족을 찾아가 뜻깊은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극중에서 연희로 열연했던 배우 김태리는 지난 2018년 12월 故 이한열 열사의 유족을  찾아가 만남을 가졌다. 당시 열사의 모친은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고 인사했고 이에 김태리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좀 더 일찍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답변했다.

 

작품 속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았던 배우 강동원도 유족과의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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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고객사에 세무 컨설팅을 하다 보면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문의하는 회사 대표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일수록 노무와 관련한 문의를 많이 해옵니다. 매년 개정세법이 나오는 것처럼 노동관계법도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회사 경영에 필요한 세무와 노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면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는 세무컨설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노무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마침내 제대로 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대학교 회계학과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친 김경하 대표는 1999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서 2012년 노무사 시험에서 여성 부문수석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세무사회와 여성세무사회에서 세무사들에게 노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대한상공회의소 강사, 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삼일아카데미 교수 등으로 활발한 강의를 해왔다. 서초동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찾아 김경하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Q.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무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