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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영화 '겟아웃', 충격 결말 담긴 감독판 있다…여주 살해한 인물은? "교도소에 수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겟아웃'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새벽 영화 '겟아웃'이 채널 OCN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해당 작품은 '겟아웃'은 흑인 남자 크리스(다니엘 칼루야 분)가 백인인 연인 로즈(앨리슨 윌리엄슨 분)의 집에 초대받은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심오한 결말이 그려진 작품, 특히 여기는 사뭇 다른 내용이 담긴 감독판 DVD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감독판이 아닌 본래의 작품에서는경찰차에서 경찰관이 아닌 로드(릴렐 호워리 분)가 내려 사건을 정리한다. 

 

그는 부상을 입은 로즈를 부축해 마을을 빠져나간다. 작품 속 크리스는 그 누구도 죽이지 않고, 체포도 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진다.

 

그러나 감독판 속에는 로드가 아닌 경찰관 2명이 내려 크리스를 체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원본 속 크리스는 로즈의 뒤에서 그녀의 목을 졸라 살해, 곧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된다.

 

엔딩 장면을 바꾼 이유에 대해 감독 필레는 "영화를 해피 엔딩으로 만들어 관객들이 극장을 떠날 때 긍정적 감정을 갖길 바랐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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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고객사에 세무 컨설팅을 하다 보면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문의하는 회사 대표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일수록 노무와 관련한 문의를 많이 해옵니다. 매년 개정세법이 나오는 것처럼 노동관계법도 자주 변경되기 때문에 회사 경영에 필요한 세무와 노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면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 김경하 대표는 세무컨설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노무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마침내 제대로 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대학교 회계학과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친 김경하 대표는 1999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데 이어서 2012년 노무사 시험에서 여성 부문수석으로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세무사회와 여성세무사회에서 세무사들에게 노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대한상공회의소 강사, 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삼일아카데미 교수 등으로 활발한 강의를 해왔다. 서초동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찾아 김경하 대표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봤다. Q. 나토얀 세무·노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무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