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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김준희, 이대우와 결별설…비난 쏟아지는 원인? "하필 홈쇼핑 홍보한 뒤…" 눈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3일 여러 매체가 "방송인 김준희와 이대우 보디빌더가 결별설에 휩싸였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보도에 김준희 측이 "아직 확인이 안 돼 사실을 전달하기 어렵다"라고 전한 가운데 이런 결별설은 그녀가 SNS에 최근 연관 게시물을 모두 지우고 특정 상황을 떠올리는 글을 남겼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들을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지난 7월 열애 소식을 전한 뒤 방송을 통해 여러 번 달달함을 드러내거나 쇼핑몰 홍보까지 마치는 등 시기상으로 열애 소식에 관심이 모아진 뒤 이런 활동들에 전념한 뒤 세 달도 안 돼 결별설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대중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각자 별도의 입장을 전하고 있지 않아 향후 입장 발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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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