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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김준희, 이대우와 결별설…비난 쏟아지는 원인? "하필 홈쇼핑 홍보한 뒤…" 눈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3일 여러 매체가 "방송인 김준희와 이대우 보디빌더가 결별설에 휩싸였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보도에 김준희 측이 "아직 확인이 안 돼 사실을 전달하기 어렵다"라고 전한 가운데 이런 결별설은 그녀가 SNS에 최근 연관 게시물을 모두 지우고 특정 상황을 떠올리는 글을 남겼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들을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지난 7월 열애 소식을 전한 뒤 방송을 통해 여러 번 달달함을 드러내거나 쇼핑몰 홍보까지 마치는 등 시기상으로 열애 소식에 관심이 모아진 뒤 이런 활동들에 전념한 뒤 세 달도 안 돼 결별설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대중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각자 별도의 입장을 전하고 있지 않아 향후 입장 발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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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