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이슈투데이

'라라랜드' 엠마스톤, "온몸이 땀 범벅될 정도"…촬영 중 지병 알고 충격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라라랜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7일 MBC에서 방영된 영화 '라라랜드'에서는 음악을 좋아하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에게 이끌리고 이를 노래로 표현하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지난 2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엠마스톤이 전한 발언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당시 그녀는 "연인 관계인 라이언 고슬링과의 호흡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는 사람이랑 했기 때문에 촬영에 불편함이 없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히는가 하면 촬영 도중 고충을 겪었던 심정을 밝혔다.

그녀는 "몇 분 춤 연습하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범벅됐다"며 "라이언 고슬링이 '너, 괜찮아?'라고 물어봤을 정도"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녀는 "조만간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