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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울 6개 대학 축제서 ‘Y 캠퍼스 어택’ 행사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지난 14일 중앙대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서울 소재 6개 대학에서 ‘Y 캠퍼스 어택’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Y 캠퍼스 어택은 KT가 대학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로 이번 이벤트에서는 ‘Y데이터박스’를 소개하며 젊은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Y데이터박스는 KT LTE 고객끼리 데이터를 쉽게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앱으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턱’, ‘데이터 관리’ 등 데이터 관련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오는 9월 4일까지 가입 고객 전원에서 LTE 데이터 500MB를 제공한다.

 

대학별 이벤트 개최일은 ▲16일 홍익대 ▲17일 서울시립대 ▲18일 서강대 ▲19일 연세대 ▲24일 고려대다. 특히 홍익대, 서울시립대, 고려대에서는 인기 개그맨 박명수의 스페셜 공연과 포토타임이 준비돼있다.

 

아울러 KT는 ‘Y데박이 쏜다’, ‘Y슈팅 챌린지’, ‘Y데박 인증샷 찍기’, ‘Y데박 퀴즈’ 등 다양한 체험형 행사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영화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휘닉스평창 블루캐니언 이용권, 미니 빔프로젝터 등 경품이 들어있는 ‘Y데박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홍재상 KT 마케팅부문 IMC 담당 상무는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Y 캠퍼스 어택에서 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20대 대학생들이 Y데이터박스의 특장점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확대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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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요새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관세 및 규제강화를 선포하는 등 무역전쟁의 양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전쟁은 대중무역수지에서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미국에 의해 자국산업보호를 이유로 먼저 시작되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무역상대국이면서 무역적자유발국으로 미국 전체적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이에 질세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에 나설 태세다.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까지도 그 파급 효과가 미칠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대국이 기침하면 중위 국가는 감기를 앓고 하위 국가는 독감을 앓는다는 글로벌 경제논리를 그대로 입증하게 될 것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단기적으로는 양대 국가 상호간에 벌어지는 무역감소가 우리나라와 같은 제3국에는 대체효과에 따른 수출증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따른 전반적인 세계무역 감축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뻔하다. 이를 반영하듯 금융, 주식, 환율 등 세계경제지표들이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서막을 보는 듯하다. 필자는 갑자기 미국에 의해 야기된 무역전쟁을 보면서 1840년에 일
[인터뷰]김원균 냄새천재 대표 “통일 되면 평양에 지사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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