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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비비스칼 프로' 의학 학회 참가, 발모 효과 국내 전문가 검증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한지민의 발모 영양제로 알려진 '비비스칼 프로'가 국내 전문가를 통한 검증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공식 수입원 주식회사 파르마와 파트너사 Nova MNL은 오는 19일 1600여명의 의료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대한레이저피부 모발학회 제31차 춘계학술대회와 대한모발이식학회 제9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 한다고 밝혔다.

 

두 학회 모두 국내 모발 및 에스테틱 의학관련 최고 권위기관으로 최고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발 및 피부미용관련 의학전문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파르마와 Nova MNL 관계자는 “비비스칼 프로는 지난 3월 29일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한 코리아 더마 2019에도 참가를 하여 상당한 이목과 관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학회 참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내 해당분야 전문가들에게 비비스칼 프로의 발모 효과와 효능을 꾸준히 인정받을 계획” 이라고 말했다.

 

강남 신사동 소재 예너지클리닉 강지형 원장(사진)은 “비비스칼 프로는 25년 이상의 연구기간 동안 10개 임상시험결과가 JDD, JCAD 등 국제적인 학회 저널에 출판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발모 효능이 검증된 모발성장 영양제 브랜드”라고 전했다. 

 

한편, 비비스칼 프로는 온라인 쇼핑몰, 병원, 헤어샾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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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류업계 긴장시킨 ‘쌍벌제’, ‘毒’이 아닌 ‘藥’ 되길 기대한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우리 속담에 “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의사의 처방이 중요하단 예기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연구논문에 따르면, 육식 동물인 호랑이나 사자도 자신의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기 위해 독이 있는 식물을 주기적으로 먹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그들이 수백 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면서 터득한 동의보감과도 같은 귀한 지혜로 생각된다. 또한현재까지 건강하게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었던 것도이처럼 훌륭한 처방전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국세청은 지난 6월 3일 주류시장의 불법 리베이트(판매장려금) 근절을 위해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입법 예고된 개정안은 오는 20일 까지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거래와 관련해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 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받아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명확히 했다. 즉,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주류 제조·수입업자뿐만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도소매업자도 함께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이번에 강력한 제재 수단인 일명 ‘쌍벌제’를 시행
[인터뷰]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 “타오르는 불꽃 혼으로 영원하라, 강한 청년 세무사여!”
대담_이지한 | 콘텐츠사업국장 lovetown@tfnews.co.kr 사진_김용진 | 기자 kyj@tfnews.co.kr 한국청년세무사회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2대 회장으로 임종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임종수 회장은 이주성 초대 회장과 함께 청년세무사회 부회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2년째 활동해 왔다. 한국세무사회 감리이사도 함께 맡고 있는 임종수 신임회장은 대현세무법인 대표 세무사다. 임 회장은 총회에서 취임 소감을 통해 “청년은 새로움과 신문명의 건설을 의미하며 기성세대와 그 가치관으로부터 단절하는 것이 청년의 중요한 기준”이라고 역설했다. “세무사가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생각을 바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기장하고 세무조정 하는 세무사 업무영역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서비스 시장에도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청년세무사회는 2016년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2017년 4월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닻을 올렸다. 하지만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에 청년위원회가 있는데 청년세무사회가 왜 필요하냐는 의문도 제기됐고, 세무사회 회직을 노린 정치적 이유로 새로운 조직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