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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한서희, "공포의 7층 각오하고 가야 돼" 양현석이 있는 그곳…흔적 남긴 방법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회장을 폭로한 한서희가 화제다.

 

한서희는 최근 마약 관련 구설수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에 대해 "나를 따로 불러내 비아이 마약 관련 이야기를 함구하게 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서로 핸드폰을 끈 채 대화하자고 했다. 2시간 가까이 회유, 강요, 협박을 당했다.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빼돌린 전화기로 흔적을 남기려 당시 YG 화장실 사진을 찍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가 언급한 YG사옥 7층은 앞서 꾸준히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승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스캔들 터지면 회장님(양현석)을 만날 수도 있다. 6층 아니면 7층에 가게 되는데 6층으로 불려갈 경우 혼나는 레벨이 괜찮다. 하지만 7층에 갈 경우 각오하고 두꺼운 옷을 착용해야 한다"라고 농담을 한 것도 한 몫 했다.

 

최근 그녀의 발언으로 인해 당시 방송이 눈길을 끌며 '공포의 7층'이 대중들의 기억에 떠올라 이슈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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