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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한서희, "공포의 7층 각오하고 가야 돼" 양현석이 있는 그곳…흔적 남긴 방법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회장을 폭로한 한서희가 화제다.

 

한서희는 최근 마약 관련 구설수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에 대해 "나를 따로 불러내 비아이 마약 관련 이야기를 함구하게 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서로 핸드폰을 끈 채 대화하자고 했다. 2시간 가까이 회유, 강요, 협박을 당했다.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빼돌린 전화기로 흔적을 남기려 당시 YG 화장실 사진을 찍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가 언급한 YG사옥 7층은 앞서 꾸준히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승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스캔들 터지면 회장님(양현석)을 만날 수도 있다. 6층 아니면 7층에 가게 되는데 6층으로 불려갈 경우 혼나는 레벨이 괜찮다. 하지만 7층에 갈 경우 각오하고 두꺼운 옷을 착용해야 한다"라고 농담을 한 것도 한 몫 했다.

 

최근 그녀의 발언으로 인해 당시 방송이 눈길을 끌며 '공포의 7층'이 대중들의 기억에 떠올라 이슈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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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막 오른 한국세무사회 선거, 누더기 선거규정부터 수정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콘텐츠사업국장)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뽑는 선거 레이스가 지난 5월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본격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재선에 나서는 이창규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 원경희 전 여주시장 등 도전자들의 경합으로 치러진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열린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창규 후보는 재선 출마한 백운찬 후보를 누르고 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나타났다. 선거운동 기간과 총회 소견발표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방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에 대한 당선무효 결정을 내렸고, 전임 집행부는 법원에 회장직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한동안 혼란 상황을 겪었다. 혼탁 선거를 발생시킨 당사자 모두에게 책임이 있겠지만 중립성이 결여된 세무사회선거규정 때문에 빚어진 사태라는 지적도 상당하다. 한국세무사회의 ‘임원등선거관리규정’은 1979년 4월 23일 제정된 이래 올해 4월 2일까지 총 31회의 개정이 이뤄졌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매년 2회에 걸쳐 선거관리규정이 개정됐다. 이 기간에 신설되거나 개정된 선거관리규정 중 후보자에게 가장 큰 영